최근 소설가 이외수님의 악플러 고소와 관련한 기사(다음 뉴스검색)를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이 세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는 이외수님도 똑같지 않았나 하는 점입니다.
이외수님의 글 중에 "옛다 관심의 똥덩어리"라고 있지 않았나요?
'뭐 그 정도 쯤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몇 번 홈페이지 방문했을 때
댓글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댓글들을 여럿 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외수님의 댓글에서나, 방문객 분들의 댓글에서나 말이죠.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걸까요?
두번째는 처음 만난 자리에서 대뜸 반말과 욕설을 한 사람입니다.
인터넷으로 별명과 나이 몇살 많다는 정도만 알았는데,
오프라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을 때 반말과 욕설을 하더군요.
아무튼 몇년이 지나고, 작년에 그 사람이 올린 글을 우연히 봤습니다.
제목 보고 봤는데 그 사람의 글이더군요.
자신이 반말에 욕하는 것은 상관없고,
남이 자신에게 반말에 욕하는 것에는 어이가 없다?
내용이 정말 눈꼴사나웠어요. 에휴~.
세번째는 "나는?" 입니다.
그러는 나는 떳떳한가?
아니요. 불행하게도 떳떳하지 못합니다.
블로그를 다시 운영하기 시작했을 때 첫 포스트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마음가짐은 마음가짐일 뿐이네요. 마음 속의 앙금이 쉬이 융화되질 않고 있어요.
저도 다른 누군가에게 이런 앙금을 남길까 무섭습니다.
이미 생긴 과거의 일들에 대해선 어쩔 수 없지만,
남은 생 중에서는 더이상 이런 앙금을 만들고 싶지 않거든요.
하나의 입으로 하나의 말만...
언행일치를 위해 노력중입니다. 갈 길이 멉니다. ^^);
떠오르는 생각이 세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는 이외수님도 똑같지 않았나 하는 점입니다.
이외수님의 글 중에 "옛다 관심의 똥덩어리"라고 있지 않았나요?
'뭐 그 정도 쯤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몇 번 홈페이지 방문했을 때
댓글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댓글들을 여럿 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외수님의 댓글에서나, 방문객 분들의 댓글에서나 말이죠.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걸까요?
두번째는 처음 만난 자리에서 대뜸 반말과 욕설을 한 사람입니다.
인터넷으로 별명과 나이 몇살 많다는 정도만 알았는데,
오프라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을 때 반말과 욕설을 하더군요.
좋게 넘어가려 했으나 그 사람의 태도 때문에 욱~해서
드잡이질을 하려 했으나 주변 분들의 만류로 끝났지요.
그때의 일을 생각하면 참으로 창피하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드잡이질을 하려 했으나 주변 분들의 만류로 끝났지요.
그때의 일을 생각하면 참으로 창피하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아무튼 몇년이 지나고, 작년에 그 사람이 올린 글을 우연히 봤습니다.
제목 보고 봤는데 그 사람의 글이더군요.
자신이 반말에 욕하는 것은 상관없고,
남이 자신에게 반말에 욕하는 것에는 어이가 없다?
내용이 정말 눈꼴사나웠어요. 에휴~.
세번째는 "나는?" 입니다.
그러는 나는 떳떳한가?
아니요. 불행하게도 떳떳하지 못합니다.
아울러, 제게 상처를 줬던 분들! 다 용서합니다.
아무리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도 용서합니다.
제가 못난 탓에 받아야 할 업보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도 용서합니다.
제가 못난 탓에 받아야 할 업보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다시 운영하기 시작했을 때 첫 포스트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마음가짐은 마음가짐일 뿐이네요. 마음 속의 앙금이 쉬이 융화되질 않고 있어요.
저도 다른 누군가에게 이런 앙금을 남길까 무섭습니다.
이미 생긴 과거의 일들에 대해선 어쩔 수 없지만,
남은 생 중에서는 더이상 이런 앙금을 만들고 싶지 않거든요.
하나의 입으로 하나의 말만...
언행일치를 위해 노력중입니다. 갈 길이 멉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